2008년 11월 08일
사이즈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스토리베리의 컨텐츠는 사이즈가 정해져 있다. 스크롤이 없다. 클릭하면서 넘어간다. 누군가는 이걸 좋아하고 누군가는 이걸 싫어한다. 그런데..
이것은 그야말로 포터블 제품을 위한 설정 아닐까? 풀브라우징이 아직 와닿지 않는 나로선 스토리베리의 슬라이드식이 가장 무난스런 보여주기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계속 누르는게 귀찮은 면은 있다. 하지만 이건 포터블 제품들이 약간만 인터페이스를 개선해주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애플처럼 슉슉 넘기게 한다던지, 닌텐도ds처럼 찍게 한다던지..팬으로 콕콕 찍는게 얼마나 재밌는데 ㅎㅎ
포터블 기계를 통한 컨텐츠 소비가 크게 대중화되고, 그 때까지 스토리베리가 재밌는 컨텐츠를 많이 쌓아둔다면 분명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듯 하다. 근데 그 때가 언제이지?
이것은 그야말로 포터블 제품을 위한 설정 아닐까? 풀브라우징이 아직 와닿지 않는 나로선 스토리베리의 슬라이드식이 가장 무난스런 보여주기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계속 누르는게 귀찮은 면은 있다. 하지만 이건 포터블 제품들이 약간만 인터페이스를 개선해주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애플처럼 슉슉 넘기게 한다던지, 닌텐도ds처럼 찍게 한다던지..
# by | 2008/11/08 20: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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