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에게 창작의 이유를 줄수 있을것인가?



스토리베리에 올라온 현 정권 까는 컨텐츠다. 자세한 건 직접 보면 될테고..
강짱 피규어 지르고 싶다 크억

스토리베리의 경우 창작 어플리케이션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스토리포토이고 다른 하나가 고급에디터이다. 고급에디터의 경우 별별 걸 다 만들 수 있지만 사실 보통사람 입장에서 쉽지는 않으니 결국 그들에게 어필할려면 스토리포토가 쓰임새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스토리포토로 만들어지는 가장 전형적인 작품이 이런 작품이다. 물론 재밌다. 그러나 흔히 보이는 블로그 글 형태 대신 굳이 저렇게 만들어져야 할 분명한 이유는 없는 듯 하다(비록 음악과 동영상같은 특수효과가 있으나). 그리고 그것이 현재 스토리베리의 폭발적이지 못한 인기와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

스토리포토가 더 그럴싸한 효과, 연출, 재미를 줄 수 있는 도구로 발전할 필요가 있겠다. 아니면 뭔가 만드는 것을 유행으로 퍼트릴만한 재미를 주거나.. 

by 스괄 | 2008/11/07 21: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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